ASAN RECONSTRUCTIVE ORTHOPAEDICS 

명의 조우신 소개

왜 ‘기준’이 필요했는가

무릎이 무너지면, 삶의 반경이 먼저 무너집니다.
계단이 두려워지고, 걷는 거리부터 줄어들며, 일상이 서서히 좁아집니다.

조우신 교수는 이 현실 앞에서 늘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어떤 환자에게, 어떤 수술을, 어떤 기준으로 해야 가장 오래 좋은가.”

그가 무릎 인공관절술을 평생의 과제로 삼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수술의 결과가 ‘운’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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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우신입니다.

기술은 손에만 남으면 사라집니다.
기록되고, 공유될 때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무릎 인공관절술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명확한 기준과 체계로 남겨야 할 의학입니다.
술기를 정제하고, 통증과 실패의 원인을 끝까지 추적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붙잡고 군더더기를 걷어내며 술기를 다듬어온 과정은
결국 교과서 집필과 학술적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좋은 기술은 한 사람의 손에서 끝나지 않아야 하기에,
더 많은 의사가 같은 기준으로 배울 수 있는 전승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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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경험을 말해주지만,
그 숫자 안의 집요함과 책임까지 모두 설명하진 못합니다.

0 례+
무릎 인공관절 수술 경험 난도 높은 재치환술 포함
풍부한 임상 케이스
RESULT
진료·수술의 핵심 축 "빠른 수술"이 아니라
환자 맞춤형 결과 지향
AKAS
의술 전승의 축 술기 공유를 위한 운영 및
교육·교류 체계 구축

Story 1. 

수술은 손이 아니라
‘기준’으로 남아야 합니다 


조우신 교수는 무릎 인공관절술을 ‘감각의 예술’로 남기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재현할 수 있는 기준과 단계로 정리해 왔습니다. 

환자 평가 기준 (어떤 경우에 수술이 필요한가)
수술 단계의 정밀한 원칙 (정렬·균형·고정)
수술 후 회복을 위한 로드맵 (통증·보행·근력) 

그가 평생 쌓아온 건 단지 경험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기준’이었습니다. 

Story 2. 

AKAS —

기술을 공유하는 사람이 만든
전승의 무대


조우신 교수는 자신의 기술이 특정 병원이나 개인에게 머무르지 않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인공관절 술기를 공유하기 위한 전문가 단체 [AKAS]를 만들었습니다. 

단기 펠로 제도와 교육의 틀을 통해 술기를 다듬고 나누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 선택의 출발은 단순합니다. 

 “기술은 공유될 때 비로소 살아남는다.” 

Story 3. 

사제의 인연 —

조우신 교수와 조훈식 원장이
‘전승’을 선택한 이유


조우신 교수의 곁에서 조훈식 원장은 배웠습니다.
수술 테크닉만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을.
그리고 기술을 개인의 명성으로 남기지 않고, 다음 세대가 쓸 수 있게 정리해 남기는 학자정신을.

한 번의 수술이 아니라 환자의 다음 삶까지 보는 시선
설명되지 않는 문제를 남겨두지 않는 집요함
좋은 기술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전승하는 책임 

조훈식 원장이 “기술이 사라지지 않는 병원”을 말할 때,
그 말의 뿌리에는 조우신 교수가 평생 보여준 태도가 있습니다.

그렇게 스승의 기준이 제자의 시스템이 되고,
한 사람의 철학이 한 병원의 문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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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신 교수는
‘무릎 인공관절술의 대가’로 불리기 전에,
  기술을 정제하고 기록하며
전승해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아산재건정형외과는 그 기준이 오늘의 진료와 수술, 그리고 회복까지 이어지도록
스승의 기술을 ‘한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모두의 기준’으로 남기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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